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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 혼합법 4회째

최종 갱신일 2018년 12월 28일

순조롭게 나아가고 있는가~(4회째)

준비!준비!

젖은쓰레기 확보!과, 이번은 목장갑도 잊지 않고 준비했어!

토양 혼합법 실천의 모습

젖은쓰레기의 사진


이번 젖은쓰레기는
양배추의 심·파·양파의 가죽

싹둑싹둑

양배추의 심은 데쳤으므로 가위라도 자르기 쉬웠어
생인 채로 자를 때는 부엌칼을 사용하는 쪽이 좋을지도 모른다
어쨌든 조심하면서 세세하게 해 줘

토양 혼합법 실천의 모습

젖은쓰레기를 세세하게 자른 사진


젖은쓰레기에 차찌꺼기와 커피 껍질을 더한 사진


세세하게 화냈다!차 모양과 커피 모양도 더했어

섞어 섞어

비 가즈트 내리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흙도 바싹바싹
수분을 더하고 적당히 적실 수 있지 않으면

토양 혼합법 실천의 모습

젖은쓰레기와 흙을 혼합한 사진


젖은쓰레기와 흙을 혼합한 사진


젖은쓰레기를 혼합한 흙에 물을 더한 사진


균등하게 혼합하고역시 굳어지지 않는구나~적당한 수분량이 되었어

완성!

슬슬 플랜터도 가득해질 것 같구나~
젖은쓰레기가 어느 정도 분해되고 있는지 빨리 보고 싶어~

토양 혼합법 실천의 모습

4회째까지 완성된 흙의 사진


4회째까지 완성된 흙의 사진


4회째의 완성!조금 더!

감상

전회 “목장갑을 잊는다”라고 하는 실패했지만, 이번은 제대로 준비했으므로 손도 더러워지지 않았어.
매일 덥기 때문에, 냄새나 벌레라든지 모여 오고 큰 일이라생각했는데, 전혀 괜찮았어!
반드시, 젖은쓰레기의 내용이 야채만이기 때문인가.
생선의 뼈라든지 넣어 버리면 어떻게 되는 걸까.벌레라든지 모여 와 버리는 걸까.
그러나, 흙의 영양으로서는 생선의 뼈도 넣는 쪽이 좋은 것 같기 때문에, 언젠가는 생선의 뼈도 확보해야지.

이 페이지로의 문의

이소고구 총무부 지역진흥과 자원화추진 담당

전화:045-750-2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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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스:045-750-2534

메일 주소:[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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