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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 혼합법 2회째

최종 갱신일 2018년 12월 28일

어떤 상태인가~(2회째)

준비!준비!

젖은쓰레기를 확보했습니다!

토양 혼합법 실천의 모습

무의 잎이나 사용하지 않는 부분의 사진


커피 껍질의 사진


이번 젖은쓰레기는 무만시험삼아 커피 껍질도
넣어 보기로 했습니다

싹둑싹둑

1회째의 때보다는 세세하게 자르는 것을 유의해 보았습니다

토양 혼합법 실천의 모습

젖은쓰레기(무)를 세세하게 자른 사진


세세하게 잘린 쪽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섞어 섞어

이번은 흙이 건조하고 있었던 것 같고, 젖은쓰레기와 흙을 혼합한 것을 한 줌하면 굳어지지 않았다…
한 손으로 3~4잔 정도의 물을 더하면 세간 좋게 굳어졌어!

토양 혼합법 실천의 모습

1회째의 흙의 옆에, 무와 커피 껍질을 넣은 사진


젖은쓰레기에 흙을 혼합한 사진


젖은쓰레기를 혼합한 흙에 물을 더한 사진


무와 커피 껍질을 넣고훌훌 하고 있다물을 더하고 굳어졌다

수분이 너무 많아도 안 됨 같다.물을 더할 때는 모습을 보면서 더해 줘!

완성!

토양 혼합법 실천의 모습

1회째와 2회째의 흙이 완성한 사진


2회째도 완성!

감상

1회째의 상태는 냄새도 없었고, 벌레도 눈에 띄지 않았으므로 우선 안심.
비도 내리지 않았으므로, 냄새나 벌레에게 강적인 수분이 과잉이 되지 않은 것이 좋았구나.
앞으로도 수분 조절에 배려해 가자!

이 페이지로의 문의

이소고구 총무부 지역진흥과 자원화추진 담당

전화:045-750-2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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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스:045-750-2534

메일 주소:[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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